(ENG/SPA/IND) Deok Seon’s ‘Jacket Return Operation’ Your Palms Get Sweaty After Watching.. #Diggle

(ENG/SPA/IND) Deok Seon’s ‘Jacket Return Operation’ Your Palms Get Sweaty After Watching..  #Diggle


[Best of K-Drama Reply] [A stolen jacket for the perfect oufit] [♬ BGM “Saturday Afternoon” playing]
♪ It’s a lazy Saturday afternoon ♪ ♪ So come on and dance with me ♪ ♪ Today I wanna forget everything ♪ ♪ Let’s just dance ♪ – I’m off to school
– Have a nice day Your sister’s going to kill you if
she finds out you wore that She always drinks on Saturdays I’ll come home before she does [Sense of impending doom] What do you mean, a trip? I don’t know This guy who’s a senior said he got
his paycheck and wants to go That bastard! He thinks he can
do whatever he wants Mom, have you seen… my stirrup pants? Oh, I washed them this morning
and hung them out to dry They must be dry now
Let me get them No, it’s fine
I’ll just wear the ones I’m wearing But mom, that’s missing You know, my jacket Where’s my jacket? My baseball jacket Oh, it’s at the dry cleaner’s… No, no, my denim jacket Wait, where’s my denim jacket? It was definitely here I saw it this morning Where is my denim jacket? Huh? Oh, that… Bo Ra, here’s what happened… I’m sure I saw it this morning So why isn’t it here? Where is my denim jacket? Damn it! Maybe I washed it Hold on [The denim jacket rescue project]
Where is it?! God! Sung Deok Sun! I’m gonna kill you! Men’s 100m final
The first lane, the second lane I, I need your phone
Oh, and the phone book Hello Mom? (Ssangmun High School) Why don’t you know how I feel Deok Sun! (Ssangmun Girl’s High School) (Arcade) (50 won for a game) There, there she comes [The denim jacket goes airborne] Throw it! [Mission SUCCESS] Where are you going? – To murder Sung Deok Sun
– Here it is! It was here all along Must have slipped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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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John Markowski

100 Comments

  1. 더 웃긴건 ㅋㅋㅋㅋㅋㅋ 옷 하나 입고간 건 짜증난 거긴 한뎈ㅋㅋㅋㅋㅋㅋ 가족들이 다 바쁘게 움직여 ㅋㅋㅅㅋㅅㅋㅅ

  2. 사람들이 보라 왜 저렇게 싸가지 없냐구 할 때 공감하면서도 뭔가 가슴이 쓰리다,,, 없는 집안에서 장녀로 태어나 명석한 두뇌로 집안의 기둥이었겠지 부모님의 서포트와 기대를 받는다는 게 덕선이나 노을이는 부러웠을지 몰라도 보라한테 큰 짐이 아니었을까 싶다 자신이 집안을 일으켜야 한다는 부담감이 보라를 더 깐깐하고 사납고 예민하게 만든 게 아닐까 싶어서,,, 응팔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보라가 속이 깊은 아이라는 건 알 수 있다 다만 겉으로 너무 네가지가 없어서 그렇지 ㅠㅠ 큰 짐을 ㅈ고 있는 보라에겐 그게 내가 힘들다고 외치는 소리인 것 같음 강하게 보여야 하기도 하고,,, 보라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다면 저런 모습은 아닐 것 같아서 나한텐 너무 짠한 캐릭터 ㅠㅠㅠㅠㅠ 보라 행복해라

  3. 아니 근데 제발 허락 좀 받고 입어라 나도 여동생하나 있는데 왜 말을 안 하고 가져가는거야 입고 가려고 찾을때 안 보이면 꼭 동생한테 있더라 진짜 쌍욕 나오니까 제발 허락 좀 받고 입어 ㅠㅠ

  4. 아니저거 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봉이가 하는중이자나 긴장감조성 쩔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더웃긴건 다들 보라 성격아니까 엄마든 남동생이든 덕선이든 소식듣고 기겁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4:05 아니 나는 이부분이 진짜 몇십번을 봐도 제일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 박수를 왜 한번더 치냐곸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 숨못쉬겠네 시부럴ㅋㅋㅋㅋ

  7. 동생이랑 나이차가 많이나서 공감은 못하는데 가끔 친구들한테 언니들 전화와서 소리지르던거 보면 이거 생각남ㅋㅋㅋㅋㅋㅋ 불쌍해ㅋㅋㅋㅋㅋㅋㅋㅋ

  8. 아니 왜 엄마한테 화를냄?옷 훔쳐 입은건 동생인데 엄마는 뭔 죄?동생이 내 옷 훔쳐입은건 화나는거 인정하는데 엄마 한테 그러는건…좀 아니라고 봄

  9. 이건 겪어 보지 않고서야는 모름 자매전쟁이 세상 젤 무서운 거임 저게 뭐랄까 설명할 수 없는 그런 게 있음

  10. 아닠ㅋㅋㅋㅋㅋ 애초에 쌍문여고로 전화를 걸면되지 왜 쌍문고로 전화를 해서 노을이까지 고생하게 만들엌ㅋㅋㅋㅋㅋㅋㅋ

  11. 아닠ㅋㅋㅋㅋㅋㅋ덕선이 전속력으로 뛸때 앞머리만 왁스때문에 안움직이는거 나만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3:04 노을이가 누나아아아악!!!!!!!! 하고 덕선이 얼굴 클로즈업되면서 쿵 효과음 개웃겨 죽겠음 ㅋㅋㅋㅋㅋㅌㅋ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언니가 동생 옷 좀 빌려주면 어떠냐는 말
    제일 싫음 진짜 빌린다는건 주인한테 허락을 맡는다는건데 그냥 막 입고 간 애한테 다음에라도 빌려주고 싶겟음? 이미 한번 그랬으니까 말해도 안빌려주는거임

  14. 2:34 누가보면 ㅋㅋㅋ 국가 비상사태라도 생긴줄 알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근데 진짜 계속 걸려도 오늘은 뭔가 안걸릴 것 같은 느낌이 듬 그래서 언니의 옷장은 끊을 수 없지.. 언니 있는데도 안걸리는 날은 진짜 기분 007 방금 찍은 사람같고 막 그래 막..

  16. 엄마가 노을이네 학교로 전화해서 노을이가 덕선이네 학교까지가서 덕선이한테 전해주는게 은근 웃겨ㅋㅋㅋ

  17. 오락실 쇠자로 딸딸이긁는거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이 편보고 공감 많이했어요!
    저는 네자매 중에 막내인데,
    어릴때는 언니들 셋이서 맨날 옷때문에 싸웠어요~ㅋㅋ 특히나 셋째언니는 두언니가 새옷을 사면 자기가 젤먼저 개시하는 아주 양아치짓을 했었죠 -_-
    그땐 핸드폰도 없어서 입고 나간사람이 외출했다 돌아올때까지 발만 동동 굴러야했어요ㅋㅋ
    그래도 그립네요 여섯식구 12평집에서 옹기종기 살부비며 살던 그때가..

  19. 저러면 개빡돔 내 동생 존나 당당하게 내 후드집업 입고 나간게 한두번이 아닌데 전엔 걔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찍은 사진 보니까 내 집업 입고가서 문자로 존나 뭐라 해도 입고가더라,, 결국 내가 한번만 더 내 옷 입으면 옷 등판에 내 이름 적어놓는다고 하니까 좀 덜 입더라

  20. 난 덕선이한테 더 공감된다. 자기도 예쁜 옷 입고 싶은데 엄마는 당연히 동생은 안 사주고 대학생인 언니 사주겠지. 집도 가난한데 니꺼 내꺼 어딨냐 다 같이 입는거지….

  21. 왜 엄마한테 짜증내냐ㅡㅡ 엄마 아니었으면 청카바고 나발이고 세상 빛도 못보고 한마리의 정자로 죽었을텐데 물론 힘써주신 아부지도 감사합니다:D

  22. 내가 잃어버렸다고 생각한 틴트 방 정리하다가 동생이 썼던 파우치나 가방에서 흐르면 진짜 소리지르고 뭐 때려부숴도 화가 안풀림. 근데 심지어 그 파우치나 가방이 내껀데 틴트 겉에 다 묻어서 파우치 안감에 다 묻어있으면 진짜 화장실에서 얼음물에 담궈놓고 찰지게 때리고싶어짐… 그리고 다음날 또 뭐 가져가서 잃어버리는 그런 3콤보가 일어나면 문짝 하나 떨어질만큼 발광하면서 싸우는거임. 근데 우리오빠는 그 광경을 강식당보다 더 재밌게 보고있음…

  23. 청바지의 기원은 편한노동을 위한 옷입니더 산업혁명시절에 많이입었습니다 청바지랑 같이 개발된 단추있을껍니더 ~★

  24. 보라 이야기가 미흡해서 그런가 마냥 싸가지 없는 애처럼 묘사된 게 맘아픔 법대 가려는 거 엄빠 만류에 사범대 가고 학생운동도 했는데 …

  25. 보라언니 연기 진짜 잘한다… 실제성격 엄청귀엽던데ㅜㅜㅜㅜㅠ 실제성격 기억도 안날정도로 여기서 겁나 무서운 역할 이자나

  26. 아니 근데 성보라는 왜 다 큰 대학생이 징징거리고 엄마한테 버럭 소리지르고 .. 하 공부 잘 하면 뭐하냐 집안에서 행동이 저따구인데 ㅋㅋ

  27. 싸가지없는련이 으디 부모한테 소리지르노 나이가 한둘도아니고 딱봐도 엄마가 입거나 숨긴것도아니고

  28. 다들 보라가 너무했다고 하지만 저건 화낼만함.. 내가 준비해둔 옷을 갑자기 도둑이 훔쳐가듯 쥐도새도 모르게 가져가버리면 짜증나지.. 거기에다가 보라의 성격까지 합쳐졌으니까..

  29. 근데 쌍문여고에서 집까지 버스타고 갈 만큼 먼데 죽을듯 살듯 뛰는거 보니 덕선이도 대단하닼ㅋㅋㅋㅋ

  30. 옛날생각난다 ㅋㅋㅋ 언니 고딩이라 야자할줄알고 언니가방이랑 옷 몰래입고 시내갓는데 언니 야자 땡땡이쳐서 시내에서 마주쳤는데 개소름 ㅋㅋㅋㅋㅋㅋ집가서 신나게맞았었지ㅋㅋㅋㅋㅋㅋㅋ

  31. 우리언니는 내 옷 그렇게 안입었다 안입었다 니가 잃어버린거다 하더니 그 옷입고 프사찍었드라 미친년ㅋㅋ

  32. 이거 보는데 ㄹㅇ 완전 나였음 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ㅋ 나도 똑같았었음 언니 고3이고 완전 예민했을때 언니 후드집업이 너무 입고 싶어서 언니 잠깐 자고 있을때 학원간다고 입고 나갔음 그땐 그냥 언니 어차피 수시 넣고 학원도 안갔을 때니까 입을 필요없겠지 하고 입고 갔는데 좀이따 엄마한테 전화 옴 너 어딨냐고 지금 언니 깼다고 좀이따가 친구만나러 가는데 후드집업 어딨냐고 찾고있다도 전화와서 걸어서 10분거리였던 학원을 다시 빠꾸쳐서 3분만에 집에 도착함 중간에 친구만나고 아는분이 인사해도 그냥 우사인볼트 빙의해서 집까지 개뛰어감 1층이였던 우리집에 언니방 창문으로 몰래 넣어놓으려고 했는데 언니가 방안에서 막 친구한테 전화하면서 화내고 있는거 보니까 진짜 긴장되서 토나올뻔했음 아마 후드집업 동생이 입고갓다고 말하는거같앗음 속으로 난 진짜 죽었구나 망했다 그래도 들어가서 주는것보단 몰래 넣어놓아야겟다고 생각해서 엄마한테 전화함 언니 좀 다른방으로 유인해달라고 ㅋㅋㅋ엄마도 그당시엔 언니를 너무 무서워했어가지고 그래그래..하면서 언니를 다른방으로 유인함 그틈을 타서 언니방 창문옆에있던 침대 걸이에 쏙 걸고 방충망 얼른 닫고 다시 엄마한테 전화함 ㅋㅋ그러고 엄마는 아무렇지않은척 언니방으로 다시 들어와서 저기 침대쫃에 있엌ㅅ네~~ 넌 왜 죄없는 동생 의심해~~ 그래서 언니가 완전 억울해하면서 아닌데!!?? 여기 없었는데!! 막 그러고 얇은 티 한장입었었던 나는 그렇게 다시 부들부들 추워하년서 학원에 갔었음ㅋㅋ.. 저장면 보는데 나랑 엄마랑 그때 생각나서 아련하게 회상하고 그걸 몰랏던 언니는 그냥 깔깔대면서 웃으면서 보고 그랫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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