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 ZIA(지아) _ TEARS(눈물)

[MV] ZIA(지아) _ TEARS(눈물)


The sky is the same sky for everyone The distant sea is the
same sea for all visitors But for me, the sky and
the sea are just tears After meeting the breakup
and knowing the pain My name can be me only when you call
My love can be love only when you exist My time had stopped on the day you left
So please give me tomorrow Can I hear your footsteps
coming back today? Would my greeting be a mere
persistent trip for nothing? When the season of here changes
from spring to summer, fall, and winter I hope the love of you
and me would not change My name can be me only when you call
My love can be love only when you exist My time had stopped on the day you left
So please give me tomorrow How can I be okay?
For the first breakup of us Everything I did with
you was for the first time Who else can I love you forgetting you? My name can be me only when you call
My love can be love only when you exist My time had stopped on the day you left
So please give me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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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John Markowski

92 Comments

  1. I know this song is about like a relationship and breaking up (I guess?) but for some reason, I don't know why, I feel like it's like someone trying to accept death? by the video itself, with all the memories and the clock being stuck then the end is like moving on and accepting it. I don't know. Anyway, this song is so beautiful! I love the aesthetic of it with the dull colors and falling snow. Amazing 💕

  2. Fucking Huhgak and Zia in the same week.. its too much for my heart. They are literally the Adele and Drake of Korea, any of their songs will have you in your feelings but like way way wayyyyyyyyyy deeper

  3. Before I clicked the thumbnail I mistook this for ZE:A, but i'm glad I stayed to finish the song because it was pretty moving T_T

  4. "zia" means aunt in Italian lol. I'm Italian, so trust me xD. btw I like her voice! this is my first time listening to her.

  5. 저기 하늘은 누가 바라봐도
    늘 같은 하늘이고
    멀리 바다는 누가 찾아가도 바다고
    그런데 내 눈엔 하늘도 바다도 그저
    눈물일 뿐이야
    이별을 만나고 아픔을 알고 난 뒤에

    내 이름은 니가 부를 때만 나이고
    내 사랑은 니가 있어야 사랑이고
    내 시간은 니가 떠난 날에 멈춰 있으니
    다시 내게 줘 내일을

    행여 오늘은 니가 돌아오는
    발소리 들려올까
    나의 마중은 질긴 헛걸음은 아닐까
    이 곳의 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바뀌어 버려도
    너와 내 사랑은 바뀌지 않았으면 해

    내 이름은 니가 부를 때만 나이고
    내 사랑은 니가 있어야 사랑이고
    내 시간은 니가 떠난 날에 멈춰 있으니
    다시 내게 줘 내일을 제발

    어떻게 아무렇지 않을 수 있어
    우리의 첫 번째 이별 앞에서
    너와 했던 그 모든 게 다 처음인데
    너를 잊고 내가 누굴 사랑해

    내 이름은 니가 부를 때만 나이고
    내 사랑은 니가 있어야 사랑이고
    내 시간은 니가 떠난 날에 멈춰 있으니
    다시 내게 줘 내일을 제발

  6. 옛날같이 그립습니다, 나어떡해, 난 행복해, 바이올린, 물끄러미, 나쁜버릇등등..그런느낌이 왜 요즘엔 안느껴지는걸까여ㅠㅠㅠㅠㅠ

  7. 저기 하늘은
    누가 바라봐도
    늘 같은 하늘이고
    멀리 바다는
    누가 찾아가도 바다고
    그런데 내 눈엔
    하늘도 바다도 그저
    눈물일 뿐이야
    이별을 만나고
    아픔을 알고 난 뒤에
    내 이름은 니가 부를 때만 나이고
    내 사랑은 니가 있어야 사랑이고
    내 시간은 니가 떠난 날에 멈춰있으니
    다시 내게 줘 내일을
    행여 오늘은
    니가 돌아오는
    발소리 들려올까
    나의 마중은
    질긴 헛걸음은 아닐까
    이 곳의 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바뀌어 버려도
    너와 내 사랑은 바뀌지 않았으면 해
    내 이름은 니가 부를 때만 나이고
    내 사랑은 니가 있어야 사랑이고
    내 시간은 니가 떠난 날에 멈춰있으니
    다시 내게 줘 내일을
    제발
    어떻게 아무렇지
    않을 수 있어
    우리의 첫 번째
    이별 앞에서
    너와 했던 그 모든게
    다 처음인데
    너를 잊고
    내가 누굴 사랑해
    내 이름은 니가 부를 때만 나이고
    내 사랑은 니가 있어야 사랑이고
    내 시간은 니가 떠난 날에 멈춰있으니
    다시 내게 줘
    내일을
    제발

  8. 바로 옆에서 불러주는 거 같아요.
    목소리의 질감이 명품이에요.
    어쩜 이렇게 한음한음 감정 전달이 되는지…꽉차서 풍부하게 들려요~전율

  9. 노래진짜좋고 뮤비도 대박 좋아요ㅜㅜ 배누리님 진짜 이쁘고 분위기가ㅜㅜ 캡쳐를 부르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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